SCIENCE FILE
왜 준결정인가
완벽한 오각별 패턴이 사건의 첫 단서가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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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남은 오각별은 장식이 아니라 질문의 시작이다. 강민수는 누구나 지나칠 수 있는 잔류물에서 사건을 다시 읽는다. 형태와 흔적을 따라가며 그의 추론에 함께해 보자.
LUNAFROSTPublishing HouseLUNAFROST FIRST NOVEL
미궁 속 그림자 지필묵 장편소설
연구실 폭발 현장에 남은 완벽한 오각별. 지워진 기록과 조작된 알리바이를 지나 세 사람은 거대한 비밀의 중심으로 향한다.
책 자세히 보기SHADOW IN THE MAZE · 403

NEW & FEATURED
연재 전자책 1–3권과 합본, 그리고 종이책으로 만나는
루나프로스트의 첫 번째 세계.
LUNA NOTES
작품을 더 깊게 읽는 네 개의 단서
SCIENCE FILE
완벽한 오각별 패턴이 사건의 첫 단서가 되기까지.
바닥에 남은 오각별은 장식이 아니라 질문의 시작이다. 강민수는 누구나 지나칠 수 있는 잔류물에서 사건을 다시 읽는다. 형태와 흔적을 따라가며 그의 추론에 함께해 보자.
STORY MAP
폭발 사고와 사라진 6초. 미궁의 첫 번째 문.
청송대학교 403호 연구실의 폭발. 현장에 남은 것과 기록에서 사라진 것은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한다. 누가 무엇을 보았는지, 시간의 빈틈에는 무엇이 있는지 기억해 두자.
AUTHOR NOTE
한번 시작되면 끝까지 가야 하는 이야기를 쓰는 사람.
분석하는 조교, 취재하는 기자, 현장을 쫓는 형사. 같은 증거를 다른 방식으로 읽는 세 사람의 공조가 이야기의 긴장을 만든다. 서로의 판단이 만나는 순간을 따라 읽어 보자.
COVER STORY
적색, 청색, 연두색으로 설계한 진실의 신호.
표지의 적색·청색·연두색은 세 부분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의 길잡이다. 일상의 균열에서 미궁 속으로, 다시 진실의 미로로. 책장을 넘길수록 처음의 단서도 다르게 보인다.
THE BOOK
NO. 01

PRINT ISBN
979-11-994949-7-8
장편 과학 미스터리 스릴러
SHADOW IN THE MAZE
연구실 폭발 현장에 남은 완벽한 오각별. 지워진 기록과 조작된 알리바이를 지나 세 사람은 거대한 비밀의 중심으로 향한다.
화학과 조교 강민수는 기자 이서연, 형사 박형진과 함께 흔적을 추적한다. 실험실에서 시작된 의문은 사라진 기록과 조작된 알리바이를 지나 거대한 비밀의 중심으로 세 사람을 끌어당긴다.
CHARACTER FILES / 미궁 속 그림자
분석하는 사람, 질문하는 사람, 현장을 지키는 사람.
인물을 선택해 그들의 시선과 관계를 만나보세요.
그림은 인물의 분위기를 표현한 콘셉트 일러스트입니다.
AROUND THE CASE
403호 연구실에서, 수사팀의 안과 밖으로.
LUNA / FROSTINDEPENDENT PUBLISHER · SEOUL
루나프로스트는 이야기를 쓰고, 다듬고, 독자에게 닿게 하는 전 과정을 가까이에서 돌보는 1인 출판사입니다. 미스터리와 과학,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가로지르며 읽은 뒤에도 질문이 남는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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